The 2nd Week Of August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는 있는건지 혹은 남을 위한 삶을 사는건 아닌건지 싶을 때가 있다.

기분 좋은 꿈보다는 기분 나쁜 꿈을 자주 꾼다. 종종 등장하시는 분과 새로 등장하시는 분이 있다.

요즘 들어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그만큼 집중하고 있다라고 받아들여야하나, 아니면 어찌 받아들이고 있어야 할까나.

싫어하는 걸 품고 있기에는 내 인내심은 없다시피 하다.

새로운 기술을 가지고 익히는 써보는 건 재미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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