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st Week Of March

우여곡절 끝에 시계는 수리를 받았는데, 매일 차고 다니는 시계인데 또 시계줄이 끊어질까봐 안절부절 악어가죽이 다행히 여분이 남아있는지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교체를 받았다. 아껴서 써야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애매하다.

날이 따뜻해지다가도 갑자기 추워지는게 여간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겠다. 가뜩이나 갖고 있는 옷도 별로 없는데 옷도 좀 사야하려나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 이야기에 주제때문인지 귀가 열려서 들어보는데, 꽤나 다른 세상이구나 싶다.

짜임이 없다. 혹은 구조가 없다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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