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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1st Week Of July

시간 참 빠르다.

바에 방문한 날에 우연히 아는 사람을 만났고 눈으로 인사를 했고, 말로도 인사를 했다.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였던지라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네요라고, 얘기를 하게 되었다. 처음의 칵테일은 뭔가 약 먹는 느낌이 나는 칵테일이였다. 시간을 얼추 보내다가 마지막 술을 골랐는데 오크향이 나면서 약간은 진한 느낌이면서도 굉장히 부드러웠던 것 같은 위스키를 마지막으로 마셨고, 자리를 나섰다.

좀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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