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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5th Week Of April

스타벅스 쿠폰 영수증 쿠폰이 두번 당첨됐다. 계탔나.

염색한 머리색은 예쁘게 나온 모양이다. 마음에 드네.

공감을 하고 공감을 받는 것에서 위안을 받는 것도 좋지만 자신만의 길을 꿋꿋하게 한발자국씩 옮기는게 오히려 눈에 보이게 위안이 될지도 모른다.

소통을 하자고 하는 소리를 보는데 도대체 소통이 무엇이란 말인가 그저 의미없는 말 한마디가 소통이라고 말을 하는 것인가? 그 한마디가 소통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지금에는 소통이 뭔지를 오히려 모르겠다.

강해지는 식탐은 그저 모자르다고 생각하는 것을 다른 수단으로 채우려고만 하는 욕구 때문일까? 안먹으려고 하는 편인데도 잘 안된다. 술이나 음식으로 채울 수 없다는 것을 이제는 누구보다도 뻔히 알고 박혀있는데도 왜이럴까 몰라. 아니면 채운다는 행위에서 가장 간편한 행동이기 때문일까 싶다.

내세우는 가장 적당한 선에 맞추려고 하니 당연히 틀어지는 것들이 생기지. 그렇다고 그 틀어지는 폭을 줄이고 싶다고 여러가지를 했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하는데는 많이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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