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노차야

마구로

해산물 뷔페로 유명한 마키노차야이다. 옛날에 이 곳에서 뷔페를 만족하면서 먹은 기억이 있다.

이카

카츠오

토리가이

히라메

가이

토마토 모짜렐라 샐러드

후토마키

롤

사몬

사시미

마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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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접시는 해산물위주로 먹어 본다. 여전히 사시미 선도가 마음에 든다. 뷔페에서 이 정도의 사시미라니 먹으면서 웃음이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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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접시는 불을 사용한 요리들을 가져왔다. 그렇다고 불을 사용한 요리들이 뒤떨어지거나 그러지도 않는다.

예전에 비해서 가격을 낮아졌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만족도는 비슷하다. 아니 오히려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만족도는 더 올라갔다. 신선한 해산물을 많이 먹고 싶다면 마키노차야의 뷔페를 선택해도 좋다.

마키노차야 / MAKINOCHAYA
02-565-1116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길 8 (역삼동 824-24 홍은.동주빌딩)

잘 먹었습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뷔페 바이킹

사케 모임 신년회로 다녀온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뷔페 바이킹 뷔페에서 모임하는 건 두번째이기도 한데, 나름대로 기대를 안고 도착했다. 코엑스가 미로 같아서 그렇지 실내로만 방문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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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키노비진 쥰마이긴죠 시보리타테 나마 칸시코미
    ゆきの美人純米吟醸 しぼりたて生寒仕込み
  2. 잇파쿠스이세이 쥰마이긴죠 나마 후나타레
    一白水成 純米吟醸 生 槽垂れ
  3. 하루카스미 쿠리라벨(시로) 사케코마치시코미 쥰마이긴죠 무로카나마
    春霞 栗ラベル(白) 酒こまち仕込み純米吟醸無濾過生
  4. 시라타키 야마모토 카메노오 쥰마이긴죠 빙칸히이레
    白瀑 山本 亀の尾 純米吟醸 瓶燗火入れ
  5. 지콘 쥰마이다이긴죠
    而今 純米大吟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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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키노비진 쥰마이긴죠 시보리타테 나마 칸시코미
    ゆきの美人純米吟醸 しぼりたて生寒仕込み
  2. 시라타키 야마모토 오마치 쥰마이긴죠 빙칸히이레
    白瀑 山本 純米吟醸 瓶燗火入れ
  3. 하루카스미 쿠리라벨(시로) 사케코마치시코미 쥰마이긴죠 무로카나마
    春霞 栗ラベル(白) 酒こまち仕込み純米吟醸無濾過生
  4. 주욘다이 다이긴죠 반슈야마다니시키 가쿠신다긴 나마
    十四代 大吟醸 山田錦 新大吟 生酒
  5. 잇파쿠스이세이 쥰마이긴죠 나마 후나타레
    一白水成 純米吟醸 生 槽垂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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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로키 토쿠베츠쥰마이 하츠시보리 카스미자케
    飛露喜 特別純米 初しぼり かすみ酒
  2. 이즈미카와 쥰마이긴죠 후나구치 혼나마
    泉川 純米吟醸 ふな口 本生
  3. 샤라쿠 쥰마이긴죠 반슈아이야마
    冩楽 純米吟醸 播州愛山
  4. 이즈미카와 쥰마이긴죠 신주
    泉川 純米吟醸 新酒
  5. 히로키 다이긴죠
    飛露喜 大吟醸

3 모임으로 나눠서 진행이 되었는데, 처음 사진에 있는 모임에 참석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이러나 저러나 3 모임에 있는 술들을 조금씩이나마 다 맛 볼수는 있었다.

지콘 쥰마이다이긴죠

지콘 쥰마이다이긴죠
而今 純米大吟醸
마셔보면 다들 극찬을 한다는 지콘이기도 한데 이런저런 기회로 3번 정도 마셔보았다. 이제서야 술맛에 대한 감이 잡히기도 한다. 술을 마시는데 물을 마시는 느낌과 처음과 끝맛이 부드럽게 일관되게 입에 달라붙는 모양새가 이래서 다들 극찬을 하나 싶다.

모치리도후

같이 술 마신 분이 가져오신 만들었다는 모치리도후 가장 인기가 좋기도 했다. 도후라고 해서 두부로 만드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모양이다.

사시미

첫접시로 가볍게 사시미를 가져왔다. 사시미는 조명이 강한 탓인지 혹은 시간이 오래되었을 수도 있어서 약간의 핏물이 있기는 한데, 먹을만한 편이였다. 이 이후로 샐러드 한번 가져오고 파스타 한번 가져오고 커피를 마셨으니 3접시 먹었다.

유키노비진 쥰마이긴죠 시보리타테 나마 칸시코미

유키노비진 쥰마이긴죠 시보리타테 나마 칸시코미
ゆきの美人純米吟醸 しぼりたて生寒仕込み
술맛은 약간 강한편이기도 하고, 잔향도 남아있는 대신에 목으로 넘기니 깔끔하게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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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술 마시는 분이 가져오신 개인잔인데, 금테를 두른데다가 사케를 따라놓고 보니까 그림자도 예쁘다. 금테나 금박 해놓은 잔은 예전에도 본 기억이 있기도 한데, 가물하기도 하다.

잇파쿠스이세이 쥰마이긴죠 나마 후나타레

잇파쿠스이세이 쥰마이긴죠 나마 후나타레
一白水成 純米吟醸 生 槽垂れ
가볍게 입에 붙었다가 목넘김 후에 오히려 올라오는 여운을 주기도 한다.

샤라쿠 쥰마이긴죠 반슈아이야마

샤라쿠 쥰마이긴죠 반슈아이야마
冩楽 純米吟醸 播州愛山
샤라쿠도 3번째 마셔보는데, 입에 맴도는 달콤함만 기억에 살짝 남아있다.

하루카스미 쿠리라벨(시로) 사케코마치시코미 쥰마이긴죠 무로카나마

하루카스미 쿠리라벨(시로) 사케코마치시코미 쥰마이긴죠 무로카나마
春霞 栗ラベル(白) 酒こまち仕込み純米吟醸無濾過生
탄산감부터 시작해서 입에 맺히는게 부드러우면서도 탄산감이 느껴지는게 가장 마음에 들기도 했다. 마셔보았던 시노미네랑 비교가 되기도 하면서도 약간 더 부드럽다.

뷔페를 안 좋아하는건 아닌데 음식들이 잘 들어가지 않아서 가볍게 세접시 정도 먹었다. 무난하다면 무난하고 특색이 없다면 특색이 없다고 말을 할수도 있는데, 무난하게 즐기기에는 좋은 편이다. 돌잔치나 그런 모임도 많이 하는 모양이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뷔페 바이킹 / Oakwood Premiere Hotel Buffet Viking
02-551-2233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삼성동 159 오크우드호텔 지하 1층)
영업시간
Lunch : 평일 11:45 ~ 15: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12:00 ~ 15:00
Dinner : 평일 18:00 ~ 21:3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18:00 ~ 21:30

잘 먹었습니다.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호텔에서 하게 된 송년회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19층 THE eatery에서 진행을 해서 참석했다. 서울역이 미로처럼 넓어서 그렇지 역에서 가까우니까 이런건 편하다. 뷔페는 꽤나 오랜만에 먹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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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도착해서 보니 이미 세팅이 다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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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층에서의 전경은 좋아 보인다. 서울이 훤히 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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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별일없이 산다
카리호 카와세미
쿠즈류 이핑
와카타케 토쿠베츠 쥰마이
사쿠라 쥰마이
쿠보타 30주년 기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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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보탄 야마유즈 시보리
테도리가와 쥰마이다이긴죠
시라타키 죠젠 히야오로시
카모시비토쿠헤이지 랑데부
쿠보타 긴죠겐슈
오또코야마 히야오로시
마스미 혼죠죠 토쿠센
기꾸히메 히야오로시
쇼치쿠바이 다이긴죠
오야마 혼죠죠 나마
심백 야마다니시키 쥰마이다이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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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별일없이 산다
카리호 카와세미
쿠즈류 이핑
와카타케 토쿠베츠 쥰마이
사쿠라 쥰마이
쿠보타 30주년 기념주
츠카사보탄 야마유즈 시보리
테도리가와 쥰마이다이긴죠
시라타키 죠젠 히야오로시
카모시비토쿠헤이지 랑데부
쿠보타 긴죠겐슈
오또코야마 히야오로시
마스미 혼죠죠 토쿠센
기꾸히메 히야오로시
쇼치쿠바이 다이긴죠
오야마 혼죠죠 나마
심백 야마다니시키 쥰마이다이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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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이즈미 쥰마이긴죠 CEL-24 무로카 나마겐슈
센킨 무쿠
나베시마 토쿠베츠쥰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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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젠미즈노고토시 쥰마이긴죠

약 23가지 종류의 술과 함께한 자리인데, 여기 있는 술을 한잔씩 다 맛보았을 때 쯤 이미 만취상태였다. 그래도 기억에 남는 술을 몇 가지 꼽아보자면 기꾸히메 히야오로시, 쿠즈류 이핑, 카모시비토쿠헤이지 랑데부, 심백 야마다니시키 쥰마이다이긴죠와 마셔보니까 땅콩버터가 강하게 느껴지는 사케도 있던 모양인데 이름도 모른다.
이 정도의 술이 시간이 지난 다음에도 기억에 그래도 확 남아있다.
카메이즈미 CEL-25는 두번째 접하기도 하는데 경품으로 나간거라 남이 마시는 모습 구경하고 침만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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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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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잡채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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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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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

토마토 구이

라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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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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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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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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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약 50가지의 요리와 함께한 자리이기도 했는데, 정작 술 마시기 바뻐서 요리는 한두접시 밖에 못 먹은게 함정이다. 종류별로 사케를 다 맛보았을 때 쯤에는 배는 어느정도 차 있는 상태이고, 취기도 올라와 있는 상태였다.
스시는 몇 점 먹어보았을 때 상태가 괜찮아서 놀라기도 했다.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 Four Points by Sheraton Seoul, Namsan
02-6070-7000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66 트윈시티 남산 (동자동 37-85)

잘 먹었습니다.

마키노차야

강남에 있는 마키노차야를 다녀왔다. 국기원 사거리가 있는 곳이라고 하더라. 광어, 참치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더욱 더 눈이 초롱초롱 예약을 하지 않고서는 들어가기 꽤나 어렵겠다라는게 첫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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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밍업
초밥이나 회를 먹고서 이렇게 뷔폐 쪽에서 만족한 건 완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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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초밥이나 회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크게 느껴졌는데, 샐러드는 왠지 드레싱 탓인지 무엇 때문인지, 꽤나 심심하다라는 느낌
샐러드를 많이 못 먹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회랑 초밥을 중점적으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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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쫄깃쫄깃쫄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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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랑 참치
연어는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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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튀김 완전 만족
내가 먹을 수 있는 양은 한정되어있고, 그러다 보니 선택을 잘 해야한다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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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랑 참치를 섞은거라고 하던데, 짭짤짭짤

처음 방문했지만, 굉장히 만족도가 컸다.
간장게장을 꼭 먹어봐야한다고 하는데, 못 먹어봤다.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