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정기념당

스펀에서 시먼딩으로 오다가 시먼딩 쯤에 다 도착해서 여행 일정으로 가보지 못 했던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을 지나가게 되었다. 큰 건물에 조명이 비치는게 어쩐지 아름다웠다. 저녁이 대기시간이 두시간에서 세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다녀올 수 있었다. 거의 공원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기도 했다. 달밤에 조명과 함께 달이 있는게 운치있다고도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율동 같은 것을 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

스펀

十分 / Shifen / 스펀 진과스에서 나온게 5시 쯤이라서 스펀(十分)에 어두운 시간에 도착하면 어쩌지 하고, 걱정 했었는데, 스펀(Shifen)에 도착하고 얼마나 안지나 점점 어두워졌다. 이동 시간은 그렇게 멀다라는 느낌은 안들었다. 사람들도 많고, 가게들도 많다. 택시기사님도 스펀(Shifen)을 자주 데려다오다보니, 아는 가게로 우리를 데리고 갔다. 단색도 있고, 여러가지 색에 쓸 수 있는 것도 있다. 남이 내걸 찍어주는 것 […]

진과스

JINGUASHIH / 金瓜石 / 진과스 / Gold Ecological Park / 黃金博物館 / 황금박물관 예류 지질 공원(YEHLIU GEO PARK)을 보고나서, 진과스(JINGUASHIH)로 이동 가는 길이 광산 쪽으로 가는 길이라, 굽이굽이 도로가 좁아서 속이 울렁거릴 뻔 이동하는 거리도 거의 한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이 날 따라 날씨가 맑았다가 비가 왔다가 좀 그랬다. 황금폭포 택시에서 잠깐 내려서 사진 […]

예류 지질 공원

YEHLIU GEO PARK / 예류 지질 공원 / 野柳地質公員 마지막 날 일정이 제일 많이 보고, 제일 기억에 남는 일정이였다. 아침부터 부산스럽게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왔다. 시먼딩에서 이동하기 전에 지나가던 길에 먹어본 소세지 가게 저렴한 가격에 돌아다니면서 배 채우기 좋았다. 칠리 소스에 소세지가 매콤하니 짭짤하니 잘근잘근 잘 씹어서 아침을 때움 예류 같은 경우에 시먼딩에서 거리가 꽤 있는편이라 […]

타이페이 시펑

XIMENDING / 시먼딩 / TAIPEI EYE / 타이페이 아이 / 타이페이 시펑 / 臺北戲棚 TAMSUI(단수이)에서 바다를 보면서 돌아다니니까 완전히 넉다운 그래서 TAMSUI(단수이)에서 별다방 가서 쉬다가 일단은 다시 숙소로 돌아가기로 했다. 여행은 좋은데 하루종일 걸어다니니까 무리가 되긴 되는 모양이다. XIMENDING(시먼딩)에 돌아와서 일단 들린 곳은 과일가게, 과일이 그렇게 싸고 맛있다고 해서 몇 가지 종류를 사가지고 갔다. 우리나라에서 […]

단수이

TAMSUI / 단수이 / 딴쉐이 / 淡水 고궁박물관을 보고나서, 강이니 바다인지 하는 단수이로 향했다. 찾아보니 강이라고 하는데, 항구가 있다라고 하더라. 역으로는 마지막 역으로 Tamsui역으로 가면 된다. 강가를 보는 것보다는 일단은 도착해서, 시장쪽을 돌아보기로 했다. 시장에서는 대왕오징어 튀김인가 문어튀김이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바로 먹으러 가봤다. 굉장히 큼지막한게 좋았다. 고양이로 호객행위하는 가게로 갔다. 고양이가 손님오니까 쪼르르르 쫓아오더라. […]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 National Palace Museum / 國立故宮博物院 / 스린 / Shilin 아중면선에서 아침겸 점심을 먹고 방문한 고궁박물관, 고궁박물관이 있는 스린으로 가기전에 일단 필요한 것은 유스트래블 카드 유스트래블 카드는 고궁박물관 같은 경우에 50% 할인이 가능하다. 그래서 반값에 이용이 가능하다. 만드는 법은 타이페이 중앙역(Taipei Main Station) 역에서 만들 수 있다. 기억으로는 1층에서 만들 수 있다. 정확한 것은 […]

타이페이 101

TAIPEI 101 / 台北 101 / Raohe St. Night Market 타이페이 101 / 라오허 야시장 타이페이 101 딘타이펑에서 배 부르게 먹고나서 목적지로 정한 곳은 야시장 라오허 야시장이라는 곳이다. 타이페이 101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라고 해서 그냥 걸어가봤다. 말한대로 그렇게 멀지는 않은데 시장 도착해서 돌아다니기까지 하니까 좀 지치긴 했다. 걸아가다 한 컷 날씨가 흐린 관계로 타이페이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면서 들리게 된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이다. 더운 날씨여도 그늘에만 가면 시원한 곳이다. 가는 길에서 여러 갈래로 갈 수 있는 산책로가 있다. 멀리서 보면 물이 굉장히 파랗게 보여서 시원함이 느껴지는데 가까이에서 보면 엄청 투명하다. 상쾌함이 느껴지면서 물고기들이 오가는 모습도 잘 보인다. 오리가 지나다니는 모습도 흔하게 보인다. 무지개도 보인다. 물이 투명하니까 선명하게 보인다. 상쾌하니까 기분도 좋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