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LEH KT 데이터 쉐어링

구매했던 노트북에 유심 슬롯이 있는 상황에서 KT 데이터 쉐어링을 통하여, 노트북에서 데이터를 사용해보려고 노력을 해봤습니다.
데이터 쉐어링 같은 경우에는 직접 올레플라자나 대리점에 내방하여서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월 7500원에 요금인데, 현재는 무료라고 알려져 있으며, 자기회선에 3개까지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 내가 다른 핸드폰이 있거나 그렇게 되면 내가 가진 회선이 두개가 되기 때문에, 데이터 쉐어링은 1개만 신청이 가능하고, 증설하기 위해서는 올레플라자로 직접 내방하여서 신청해야지 되는 걸로 확인되었습니다.
삼성 아티브 혹은 LG 탭북 또한 동일한 방식으로 KT 데이터 쉐어링 이용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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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같은 경우에는 전산에 기기등록이 되어있어야지 유심인식이 제대로 됩니다.
기기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IMEI가 필요합니다. 제일 중요한게 외산 노트북이나 타블렛 같은 경우에는 PTA-TYPE 4로 기기등록이 되어야지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아이패드와는 다른 코드로 해야지 IMEI가 제대로 등록되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잘못 등록이 되어서 하루동안 이리저리 고생을 좀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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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등록이 제대로 되어있다면, 그때서야 OLLEH에 해당하는 ACCESS POINT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ACCESS POINT 항목은 나타나지 않고, 다른 항목들만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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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에 제대로 연결되면서, 데이터 쉐어링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