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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Food Japanese

히까리

원매라는 좋은술을 구했다고 하니 음식을 어디에다가 맞춰서 먹는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저번에 방문하기도 했고, 오마카세도 궁금하기도 했던 히까리를 방문했다. 원래 계시던 정영진 쉐프는 안계시고 얘기를 들어보니 신도림에 계시던 장원석 쉐프가 논현 히까리로 왔다고 했다. 미리 스시 카운터 자리로 예약을 했는데, 마음이 급해서 예약 시간 보다 빨리 갔다. 주문은 사시미 오마카세로 했다. 원매 얼떨결에 이런 비싼술을 마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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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테

두번 째 방문한 이자카야 아이테 6시에 쫄래쫄래 갔다가 오픈 7시 부터라고 해서 주변 구경하다가 7시에 다시 입성 아이테에 꽂히긴 한 모양이다. 기본찬 매콤한 무가 안주 먹다가 자꾸 손이간다. 혼죠죠 술 이름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고, 혼죠죠만 기억한다. 먹어보니 알록달록한 느낌의 맛, 차게 먹는 것 보다 따뜻하게 먹는게 알록달록의 느낌이 더 강해졌다. 함박스테이크(7,000원) 양에 놀라고, 맛도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