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카 나폴리

마르게리따

어느 날 찾은 스파카 나폴리이다.

바이엔슈테판

바이엔슈테판
행사를 하고 있어서 맥주를 주문한 바이엔슈테판이다. 은은하게 레몬향이 솟는다.

피클

피클

마르게리따

마르게리따

마르게리따

두께가 어느정도 있어서 푹신하고 토마토의 새콤함과 치즈의 느끼함이 잘 어우러져 있다.

페스카토레

페스카토레

페스카토레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고 매콤한 맛이 더해져 있다.

화덕피자로 유명한 스파카 나폴리인데 파스타 하나 피자 하나 시켜서 먹는 조합이 좋다.

스파카 나폴리 / Spacca Napoli
02-326-2329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나길 16 (창천동 57-13 안단테빌딩 1층)

잘 먹었습니다.

마마 논 마마

모임으로 다녀온 마마논마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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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도착했는데 준비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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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조용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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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런히 놓여진 식기들

M'ama Non M'ama

M’ama Non M’ama / 마마논마마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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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링되는 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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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바부터 자리를 시작한다.

빵

Vinedos Balmoral EDONE Gran Cuvee 2009

Vinedos Balmoral EDONE Gran Cuvee 2009
산미가 도드라지면서 가벼운 느낌을 준다.

바질페스토의 차돌박이 샐러드

바질페스토의 차돌박이 샐러드
쌉싸름한 바질페스토인가 차돌박이가 탄탄한 식감까지 준다.

Hudson Vineyards Carneros Chardonnay 2013

Hudson Vineyards Carneros Chardonnay 2013
오크통의 느낌이랄까 입에 기름칠하는 느낌이다. 그러면서도 묘하게 입으로 잘 넘어간다.

닭가슴살과 버섯의 풍기 피자

닭가슴살과 버섯의 풍기 피자
핫소스까지 더하니까 더 잘 들어가는 피자

피클

피클

Chateau Rocheyron Saint-Emilion Grand Cru 2006

Chateau Rocheyron Saint-Emilion Grand Cru 2006
쌉싸름한 느낌일까 뒤에는 삭하고 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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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서부터 기억이 약간씩 날아간다.

토마토 칠리소스의 가지 그라탕

토마토 칠리소스의 가지 그라탕
다음에 또 방문하게 되면 또 먹어보고 싶은 가지 그라탕이다. 새콤달콤하다.

Chateau Rocheyron Saint-Emilion Grand Cru 2010

Chateau Rocheyron Saint-Emilion Grand Cru 2010
정돈되어 있는 쌉싸름한 느낌이랄까.

Pingus PSI 2012

Pingus PSI 2012
라벨때문인가 나무느낌이 나는듯한 착각도 든다.

쉬림프 오일 파스타

쉬림프 오일 파스타
담백해서 먹기 좋았던 파스타

Bodega Dominio Pingus, Flor de Pingus 2011

Bodega Dominio Pingus, Flor de Pingus 2011
기억이 가물한데 맛있다하면서 벌컥벌컥한 와인이다.

Ambullneo Vineyards Mastiff 2006

Ambullneo Vineyards Mastiff 2006
기억을 잃게 만드는데 일조한 더블 매그넘이다. 3L에 달하는 용량인데도 마시다 보니까 나중에는 없다.

통 오징어의 칼라마리 튀김

통 오징어의 칼라마리 튀김
케찹에 찍어먹는 통 오징어인데 가벼운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다.

비프찹 스테이크

비프찹 스테이크
오버쿡이 된건지 단단한 식감때문에 스테이크라고 기대하다가 만족감이 떨어진 모양이다.

La Cinso Cinsault 2013

La Cinso Cinsault 2013
마시긴 했는데 이거 마시면서 기억을 잃음

재미나게 시간 가는 줄 마시다가 사진기에는 내가 찍었나 싶은 사진들도 있고 귀가 시간을 보니까 정말 일찍 집에 간 날이기도 하다. 맛있는 와인들과 즐거운 시간이였다.

마마 논 마마 / M’ama Non M’ama
02-545-6677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175길 101-3 (신사동 525-22 1층)

잘 먹었습니다.

비꼴로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해서 기억을 더듬어서 방문한 비꼴로 자리 잡은지도 오래된 걸로 기억하고 있다. 이 주변에 있는 업장들이 빠르게 생겼다가 사라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을 봐서 그런지 다시 찾아도 안 사라져 있어서 되려 반갑다.

빵


바로 손에 집으니 뜨겁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손으로 쭉 찢어서 먹으니 쫄깃쫄깃하다.

매콤한 볼로냐식 피자

매콤한 볼로냐식 피자
얇은 도우에 처음 입에 들어갈 때는 토마토 소스 느낌만 나다가 입안에 오래 머무르니 매콤한 기운이 모락모락 난다. 토마토 소스의 새콤함과 매콤함이 조화로운 피자이다.

채소 로제소스 스파게티

채소 로제소스 스파게티
한달만에 파스타인 모양이다. 점도 있는 자작한 국물이 입에 들어가니 깔끔하다. 면은 탱탱하기 보다는 맞게 익힌 파스타이다.

부천에서도 즐길 수 있는 화덕피자라는게 강점이겠고, 파스타도 맛있는 편이라서 종종 찾게되는 비꼴로이다.

비꼴로 / VICOLO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457-1 (심곡동 382-4)

잘 먹었습니다.

매드 포 갈릭

모임이 궁금해서 참석해보았다. 매드 포 갈릭은 몇 년 전에 한번 방문해 본 기억이 있기는 한데, 오래되어서 기억이 거의 없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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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잔과 와인 잔이 다르다는 건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와인들도 열어 놓고 시간이 필요한 모양인지, 다른 화이트 와인을 마실 수 있었다. 아주 약간의 쌉싸름이 느껴지기도 했다.

매드 포 갈릭 콥 샐러드

매드 포 갈릭 콥 샐러드
방울 토마토 덕에 곁들이면 새콤하기도 한 샐러드

드라큘라 킬러

드라큘라 킬러
갈라진 빵 사이에 마늘을 넣어서 먹는데, 마늘의 풍미가 강하게 다가오는게 아니라 부드럽게 다가와서 거부감이 없다.

갈릭 까르보나라 파스타

갈릭 까르보나라 파스타
대조적으로 파스타에 배여져서 은은하게 풍겨지는 마늘이 같이 먹었던 화이트 와인을 마시고 나서, 먹으니까 뒤섞이는 기분이 좋았다.

쉬림프 토마토 펜네 퍼프쌈

쉬림프 토마토 펜네 퍼프쌈

쉬림프 토마토 펜네 퍼프쌈
새우도 많이 들어가 있는데다가 매콤한게 퍼지는게 은은히 퍼트려지는 느낌 때문일까 가장 만족한 요리이기도 하다. 샴페인이 탄산감이 먹어보았던 것과는 다르게 입안에 가득차게 뭉글거려서 그런지 잘 어울린다.

갈릭 스노잉 피자

갈릭 스노윙 피자

텐더로인 스테이크 퍼프쌈

텐더로인 스테이크 퍼프쌈
미디움 웰던으로 구워져서 부드럽기도 했는데 안타깝게도 힘줄이 딱 있는 바람에 아쉽기도 한 스테이크이다. 곁들어져 있는 감자 그라탕은 꽤나 치즈가 물씬 느껴지는게 좋기도 하다.

치즈 케이크

치즈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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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 끝날 때 쯤에 다 마신 와인을 세어보니까 꽤나 많이 마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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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 오신 분이 기증한 와인까지 7병이나 마셨다.

MontGras Chardonnay
샤도네이라고 하는데 약간의 기분 좋은 씁쓸한 맛이 나기도 했다.
Hecula 2012
모나스트렐 품종으로 만드는 이 와인은 진한 첫 향과는 가벼운 바디감으로 부담없이 즐기기 편한 와인입니다.
Laherte Frere Brut Traditon
10개 마을 75개 구획에 걸쳐있는 포도들에서 엄선한 샴페인을 만듭니다. 특이하게도 엄마, 아빠, 삼촌까지 별개의 포도원을 가지고 있는 집안 입니다. 그러다보니 포도마다 특징이 있는 집안이라, 샤도네이와 삐노누아의 블랜딩으로 더욱 풍미가 좋은 샴페인을 만듭니다.
Maison Leroy Bourgogne Blanc 2009
전설의 Leroy가 엄선된 포도들을 사들여 만드는 와인입니다. Leroy의 명성은 red 와인들에서 많지만 도멘 도브네에서도 보듯이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건 white라고 생각합니다.
Ricossa Antica casa Barbaresco 06
블랙베리와 달콤한 감초향이 즐거운 이 와인은 특히나 많이 익은 상태로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Domaine Groffier Bourgogne Rouge 2011
레자무레스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이 도멘은 해가 갈수록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첫 향부터 진한 임팩트를 던집니다. 그 안에서 섬세하고 다양함을 자유자재로 보여줍니다. 물론 가장 낮은 Rouge급에서 많은 것을 찾기엔 어렵지만 그냥 맛납니다.
Huber Spatburgund 2011
바덴 지역와인입니다. 독일의 spatburgund는 삐노품종이지만 부르고뉴와인에 비해 좀더 진한색상과 다크체리향과 함께 어우러져 나오는 스모키함이 특징입니다. 명장 후버가 2014년에 타계해서 이제는 그의 훌륭함을 맛보기 힘들어졌습니다.

기억에 남는게 4번째 마신 와인과 7번째 마신 와인인데 화이트 와인은 발랄한 느낌덕에 기억에 남았던 같았고, 7번째 마신 와인은 가볍게 깔린다는 느낌으로 다가와서 그렇게 무겁지도 않았던 느낌이 기억에 남았다.

새로운 경험을 해볼까 해서 나가보았는데, 많이 배우고 신기하기도 했다. 천천히 음미하니까 또 다른 느낌이 다가오는게 좋기도 한 모양이다.

매드 포 갈릭 / Mad for Galic
02-562-6977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7 그레이스타워 (역삼동 648-19)

잘 먹었습니다.

브루클린 더 피자 펍

피자 파는 수제 맥주 집이라고 해서 갑자기 땡겨서 다녀왔다.

팝콘

팝콘
팝콘만으로도 술이 참 잘 들어간다. 팝콘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달콤함과 짭짤함이 비율이 기막히다고 해야할지 여러번 다시 달라고 해서 먹기도 했다.

할라피뇨 피자

할라피뇨 피자
시그니처 메뉴라고 해서 주문 해 보았는데, 불고기 피자일줄은 몰랐는데 불고기 피자에 할라피뇨를 같이 얹어 놓았다. 불고기 피자만으로 느끼할 수 있는데, 할라피뇨가 보완 내지는 잡아준다는 느낌이다.

파스타도 시킬까 했는데 피자에다가 인디카 IPA라는 맥주가 술술 잘 넘어가는거 보니까 피자와 맥주와 궁합이 참 잘 맞는듯 하다. 분위기에 따라서 갈 수 있는 수제 맥주집을 또 알게 되었다.

브루클린 더 피자 펍 / BROOKLYN the PIZZA PUB
031-628-6399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70 (삼평동 682 유스페이스2 A동 107호)

잘 먹었습니다.

다니엘스 아이리쉬 펍

친구가 판교에 맛있는 수제 맥주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온 다니엘스 아이리쉬 펍 보통은 다니엘스라고 많이들 하는 모양이다. 약간 늦은 탓에 이미 모여서 한잔들 하고 있더라.

인디카 IPA

인디카 IPA
쌉사름하면서도 부드러운 목넘김이 좋은 인디카 IPA

베이컨 치즈 포테이토

베이컨 치즈 포테이토
바삭바삭하고, 짭짤하다.

디아볼라 피자

디아볼라 피자
나온지 10분도 안되서 사라진 피자 약간 매콤한게, 얇은 씬도우덕인가 맥주와 잘 어울린다.

런던 프라이드

런던 프라이드
달콤한 느낌이 많이 들던 런던 프라이드

파스타시킬까 하다가 피자 주문했는데, 피자가 맥주와 잘 어울리고 맛있다. 감자튀김도 맛있고 맥주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으니, 참 잘 먹게 된다. 다음에 또 가봐야겠다.

다니엘스 아이리쉬 펍 / DANIEL’S IRISH PUB
031-698-783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0 (삼평동 679)

잘 먹었습니다.

프리울리베네치아

오래간만에 방문한 부평인데 파스타가 먹고 싶어서 돌아다니다가 괜찮아 보인다 싶어서 들어간 프리울리베네치아

아라비아따

아라비아따
매콤하다고 해서 주문 한 아라비아따인데, 꽤나 얼얼하고 매콤하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들기도 한 아라비아따 매운데도 포크로 파스타를 말아서 입으러 가져간다.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부드러운 크림 소스 향이 물씬 나기도 하는 까르보나라인데, 아라비아따덕인지 아라비아따 먹다가 까르보나라 먹으니까 느낌이 무덤덤해진다. 까르보나라만 먹었다면 또 달랐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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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아따와 까르보나라

피자

피자
1인 1메뉴를 주문하면 피자를 공짜로 준다고 해서 일부러 파스타를 두개를 주문했다. 얇은 도우에 약간 달달한 맛이 느껴지기도 하는 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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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라와 피자

아라비아따가 유난히 마음에 들어서 기회가 되면 또 방문할 것 같다. 셀프이긴 해도 커피같은 것도 제공이 된다는게 좋기도 하고, 만족할만한 파스타가 좋았다.

프리울리베네치아 / Friuli Venezia
032-506-3579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문화로 80번길 27 (부평동 193-35 3층)
http://friulivenezia.co.kr/

만수야 커피먹자

비 오는 날 사진 좀 찍고, 쉬러 들린 만수야 커피먹자

만수리카노

만수리카노
아메리카노는 맛있다.

피자

피자

피자

피자
카페에서 피자도 팔길래 궁금해서 주문해본 피자인데, 씬도우에 바삭바삭하니 아메리카노랑도 잘 어울리네라는 느낌이다. 같이 먹으니 더 맛있다.

카페도 하고, 수제맥주도 팔고, 가볍게 먹기 좋은 요기거리들도 팔고, 편안한 느낌에 카페이다.

만수야 커피먹자
070-7552-8230
인천 남동구 만수6동 1093-1
http://blog.naver.com/carisma8230/

잘 먹었습니다

꼬또

가끔 가게 되는 IFC 몰 쇼핑하거나 구경할 것도 많아서 좋기는 한데 식당들만 생각하며 뭐랄까 물음표가 많이 생기기도 한다.
줄을 서 있는 식당도 많고 말이다. 파스타와 피자가 먹고 싶어서 방문한 꼬또
조명이 꽤나 어두컴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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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

빵


전병같은 느낌이 나는 빵이 꽤 괜찮았다.

가리비,새우,가지의 토마토 스파게티

가리비,새우,가지의 토마토 스파게티
기대하지 않았는데 해산물 나름대로 푸짐하게 들어가 있고, 약간의 매콤함과 토마토 소스가 어우러짐이 꽤 좋았다.
새우가 꽤나 실하구나라고 느낀 감상

피클

피클
약간 매콤했던 피클

살라미 디아볼로

살라미 디아볼로
디아블로라고 해서 꽤나 매콤한 디아블로 피자를 기대하긴 했는데, 약간 매콤하고, 듬뿍 들어가 있는 페페로니 피자의 느낌이 더 강하달까 싶다.

맥주

맥주
행사하는 중이라서 약간 할인 받았던 맥주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한 분위기에 무난무난한 맛이랄까나 IFC 몰 안에 있는 식당들을 몇 곳 가본 것도 아니지만 가격 대비 만족도가 꽤나 떨어지네 싶은 느낌이 대부분이다.
프랜차이즈 대전인데다가 줄도 많이 서 있어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한다.
피자는 포장해와서 다음날 먹으니까 그래도 꽤나 잘 들어가긴 하더라.

꼬또 / Cotto
02-6137-526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1 ifc몰 B3

잘 먹었습니다.

고스테이크

지나갈 때 마다 궁금했던 스테이크, 피자 그리고 파스타가 있는 곳
몰랐는데 찾아보니까 체인점이였다.

고스테이크

와인병으로 장식을 해놓으니까 참 알록달록하다.

그레이트! 고 스테이크

그레이트! 고 스테이크
구워진 후라이팬에 그대로 나와서, 바로 앞에서 잘라준다.

그레이트! 고 스테이크

양이 적다고 생각할수도 있긴한데, 먹어보니까 고기가 부드럽고, 참 빠른 시간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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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과 밥은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디아블로

디아블로
스테이크 맛이 너무 강하게 남아있어서 그런지 오히려 심심하다고 생각이 들었던 디아블로

스테이크 고기가 야들야들해서, 참 기억에 남았다.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다른 메뉴도 주문했는데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스테이크만 두개 주문하는게 더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만큼 스테이크의 만족도가 참 높았던 고스테이크였다.

고스테이크
032-612-8892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177-13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