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

방문 할 때마다 신난다.
그래서 가는 빈도수가 좀 많이 늘어난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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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레사케
복어 지느러미 였던가 생선 지느러미가 둥둥 띄어져 있다.
비린맛을 싫어하면 굉장히 싫어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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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과정
술을 부으면서 라이터를 붙이니까 불이 확 오오오 완전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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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고기 튀김
모듬 고로케와는 다르게 고기튀김 동그랑 땡 먹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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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알 계란말이
계란말이 치고는 꽤나 부드러움이 더 했달까 그래서 먹기 편했다

잘 먹었습니다.

와사라

와라와라의 고급 브랜드
범계역에서 나오면 조금 걷다보면 바로 보인다
사실 처음 갔을 때 와라와라 진화버전인지는 몰랐다.

참치 숯불 겉구이

참치 숱불 겉구이
양이 적다.

나가사키 짬뽕탕

나가사키 짬뽕탕
국물이 진해.

오니고로시

오니고로시
무난무난

모듬꼬치

모듬꼬치
베이컨 토마토는 새콤달콤
새우는 오독오독
닭꼬치는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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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고로시랑 비슷

타코와사비

타코와사비
와사비가 좀 약해

양은 적되 질은 보장
두명이서 900미리 사케 3병 먹을줄은 몰랐다.
오니고로시 2 / 빨간색 1
봉인해제 한계돌파
주량이 올라가는게 좋은 것만은 아닌가 보다
무섭다
타코와사비를 리필 하듯이 먹어보는 경험도 재밌네

잘 먹었습니다.

쿠시무라

이 날은 참 많은 일을 벌이고 많이 돌아다니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은 날이였던 듯 하다

오니기리

마무리 하는 마음으로 도쿠리 하나와 통감자와 하쯔를 시켜서 먹었다
다른 메뉴들은 사진을 워낙에 많이 찍어서 오니기리는 처음 시켜본 오니기리만 사진을 찍었다.
밥을 튀겼다고 해야하나 바깥에는 바삭바삭하면서 안에는 부드럽고 날치알 같은게 들어있어서 재미있는 맛이였다

사진 정리 해놓은 걸 보니까 올해 쿠시무라는 첫 방문이였다.
노는 장소가 약간 바뀌어서 그런지 자주는 못 가지만 갈 때마다 만족 할 수 있는 가게가 있다는건 참 그래도 다행인 것 같다

잘 먹었습니다.

쿠시무라

최근 다녀온 쿠시무라
거의 몇 달만에 방문을 했던 것 같다.
요즘에 방문할 때는 세트 보다는 단품으로 주문을 하게 된다.
가볍게 먹기에 그만큼 좋다라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

타코와사비

타코와사비

통감자 구이

통감자 구이

술은 도쿠리와 함께 *-_-*
안주는 타코와사비와 통감자로 시작해서 마무리는 하쯔와 네기마로 마무리를 했는데 먹기 바뻐서 하쯔와 네기마는 사진을 못 찍었네
오랜만에 먹어보는 통감자 참 좋았다

쿠시무라

4명이서의 방문 4인 세트와 사케로 맛있게 먹었다.
방문하는 횟수가 늘어도 참 갈때마다 좋달까 통장잔고는 좋아라하지는 않지만 말이다.

타코와사비

타코와사비
타코와사비 타코와사비 얘기만 들어보고 처음 접해보고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문어와 와사비의 조합이라 생와사비라서 내가 더 좋아라하는지도 모르겠다.
나중에는 와사비만 따로 달라고 해서 꼬치에 와사비를 찍어먹었지.

돈토로

돈토로
4인 세트 메뉴에서 꼬치는 다른 세트와 구성이 동일해서 따로 시켜서 처음 먹어본 얘만 올려본다
항정살과 양파의 조합
그런대로 괜찮았다

나베

닭 가슴살로 만든 나베
정확한 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국물이 깔끔하니 좋았다

이이데 류스이

이이데 류스이
은근히 자주먹게 되는 사케였다

잘 먹었습니다.

쿠시무라

자주 방문하게 되어서 몇 번 방문 했는지는 이제 잘 모르겠다.
홍대에서 술자리를 가지게 된다면 쪼르르 가게 되는 집이 되어버렸다.
어느정도 몇 몇 곳을 돌아다녀보고 거기에서 순위권을 정해놓고 가격대도 생각해보고 목록을 정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들어가 있는 가게가 되어버렸다

쯔꾸네

쯔쿠네(닭완자)
대부분 세트를 주문해서 나올 때 첫번째 내지 두번째로 나오는 메뉴
계란 반숙과 소스를 잘 묻혀서 먹으면 좋다

하쯔

하쯔(염통)
적당히 간에 짭짤하고 씹는 맛

네기마

네기마(다릿살과 대파)
두툼한 다릿살과 식감이 참 만족스럽다

낭꼬츠

낭꼬츠(닭 가슴 연골구이)
뼈가 오독오독

토마토 베이컨 말이

토마토 베이컨 말이
새콤달콤하면서도 베이컨 맛이 느끼한게 오묘하게 잘 어울린다

통감자

통감자
주문하고 나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제일 만족스러운 메뉴라고 생각된다.
배가 불러도 이거는 다 먹고 가려고 노력하는 아니 사실 남긴적이 없구나

술은 이이데류스이와 오니고로시 도쿠리로 두병을 뚝딱 해치워버렸다
이이데류스이가 오니고로시 보다는 술 맛이 덜 느껴지면서 잘 들어가긴 하지만 오니고로시도 오니고로시 나름대로 술 맛이 나는게 참 잘 들어가게 된다

다음에는 단품이든 세트메뉴든 다른 메뉴를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쿠시무라
02-338-8292
서울 마포구 서교동 409-10

잘 먹었습니다.

쿠시무라

맛있는 꼬치가 참 많은 가게 였다
빈 속에 먹기에는 돈이 많아야지
이리저리 먹다 보면 돈 나가는 줄 모르고 계속 자꾸 먹게 되는 가게 였다
그만큼 정말 맛있는 집이였달까
다 먹고 나가면서 정말 잘 먹었다고 말이 그냥 나옴

쯔꾸네

쯔꾸네 (닭완자)
계란을 비벼서 풀어 먹는 꼬치

하쯔

하쯔 (염통)

네기마

네기마 (다릿살과 대파)
파가 있던 꼬치

모모니꾸

모모니꾸 (다릿살)
메뉴판을 사진으로 찍어왔긴 했다만 이름이 기억이 안남

베이컨 토마토

베이컨 토마토
토마토에 베이컨인가 삼겹살이 말려져 있던 꼬치
먹고나서 아 와인이랑 먹으면 잘 어울리지 않을까 하던 꼬치였다

사시미

사시미랑 이름이 비슷했던 꼬치 세트 시시미였나
초록색은 와사비
진초록색은 메실
빨간색도 메실
같았다 새콤달콤

통감자

정말 맛있었던 통감자

은행

마지막 입 가심은 은행으로 했다
은행 먹다가 배불러서 혼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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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제공 왼쪽 절임이 정말 새콤달콤

오니고로시

오니고로시
첫 스타트를 끊은 술
약간 독하긴 하면서 끝맛이 약간 쓰지만 맛있었다

이이데 류스이

이이데류스이
살짝 달달하니 잘 넘어가던 술

이에카키

이에카키
마지막 마무리 술
확실히 이전에 먹었던 것 보다 독하긴 했지만 정말 잘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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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하나 다 먹을 때마다 잔을 바꿔주셨다

메뉴판

메뉴판
흔들렸다

메뉴판

얘는 안흔들렸네

정말 잘 먹었다
만족하면서 나왔다
체력이 더 되거나 시간이 더 많았다면 더 먹었을지도

정말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