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슈바 슈토

사진을 보고 어머 여긴 가야할 것 같아라고 해서, 퇴근하자마자 눈썹 휘날리게 다녀온 니혼슈바 슈토 예약을 할까 말까 고민이 많이 되긴 했는데, 눈썹 휘날리게 간 보람이 있게 카운터 자리로 안착했다. 상차림 카운터 자리가 약간 높은감이 들긴 하는데, 그래도 의자가 꽤나 편하다. 니혼슈바 슈토 메뉴판은 아직 초기라 그런지 종이로 되어있는데, 뒤쪽으로 갈수록 여기 좋은 곳이구나라는 느낌이 물씬이다.… Continue reading 니혼슈바 슈토

아오이토리

홍대에서 빵집으로 꽤나 유명한 아오이토리 19시부터는 주류와 함께 빵을 즐길 수 있다고 해서, 예약을 하고 다녀왔다. 자리를 보아하니 테이블석 3개와 카운터 자리 8개 정도로 되어있는데다가, 사람들도 복작복작해서 주류를 즐길려면 예약은 필수로 해야할 듯 싶다. 오즈 쥰마이 긴죠 / OZU JUNMAI GINJO 와인을 먹을까 하다가 새로운 조합으로 먹어보는 것도 주문해 본 오즈 쥰마이 긴죠 찾아보니까 술에대한… Continue reading 아오이토리

야로

약속이 이쪽으로 잡혀서 방문하게 된 곳 쉐프분이 홍대 쪽에서 쉐프스토리라는 곳을 운영하시다가 공덕에 이자카야 야로를 운영중이라고 주워들었다. 공덕역에서 공덕 시장 쪽으로 쭉 걷는 길이 한 5분에서 10분 정도 걸렸다. 사시미 타이(도미), 아까미(참치), 사케(연어), 타코(문어) 선호도로는 도미는 매우 쫄깃쫄깃, 아까미가 두께가 다른 곳 보다 더 두꺼워서 씹는맛과 기름기가 더 많이 느껴졌음 왠지 모르게 연어로 마무리 입가심… Continue reading 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