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나무 브루어리

버드나무 샘플러

강릉에 있는 브루어리인 버드나무 브루어리이다.

버드나무 브루어리

버드나무 브루어리

DSC01975

큰 건물을 통채로 사용하고 있으며, 안쪽에 테라스 자리도 있다.

DSC01976

관련 상품들도 팔고 있다.

DSC01977

벼 같은게 있어서 찍었는데 무엇인지 모르겠다.

DSC01978

기분 좋은 조명이다.

DSC01981

과자는 가볍게 주워먹기 좋다.

버드나무 샘플러

버드나무 샘플러
미노리 세션, 즈므 블랑, 파인시티 페일에일, 오죽 스타우트

버드나무 샘플러

마셔봤던 맥주들에 비해서 쌉싸름한 맛이 더 피는 느낌이다. 그러다 보니까 무게감도 상대적으로 진하다. 샘플러가 양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은근 양이 많다.

모카 스카우트

모카 스카우트

DSC01985

한정으로 나온 맥주라고 한다.

버드나무 샘플러

버드나무 샘플러를 빙빙 돌리니까 잘 돌아간다.

썸머 피자

썸머 피자
추천 받아서 주문한 피자이다.

썸머 피자

밀가루가 단단한 느낌에다가 쌉싸름한 풀 맛이라 그런지 맛은 담백하다. 자연스럽게 술맛에 더 집중된다.

브루어리라고 하는 곳을 이번이 두번째인데, 각각 추구하는게 다른 탓인지 재미있는 경험이다.

버드나무 브루어리
033-920-9380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 1961 (홍제동 93-8)

잘 먹었습니다.

모자호떡

모자호떡

강릉에 유명한 호떡집이 있는데 그 호떡집이 모자호떡이다.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있다.

모자호떡

모자호떡

빨간오뎅

빨간오뎅

호떡

호떡

호떡

치익지글지글 맛있게 호떡이 만들어지는 소리가 난다. 만들자마자 바로 팔린다.

모자호떡

시장을 돌아다니다가 가볍게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다.

DSC01971

설명이 뭐랄까 단순한데 재미있다. 먹습니다. ^^

모짜렐라치즈 호떡

모짜렐라치즈 호떡
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는데 그 안에 꿀인가 시럽도 듬뿍 들어있다.

모짜렐라치즈 호떡

젓가락으로 비벼다가 주욱 늘려서 먹으니까 달달하다. 따뜻하게 먹으니까 맛있기도 한데 배도 부르다. 포만감이 좋다.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이런 간식거리를 먹는게 재미있기도 한데 줄을 서서 먹는 것 또한 재미있다.

모자호떡
033-655-5080
강원도 강릉시 금성로 21 (성남동 50 중앙시장)

잘 먹었습니다.

명성닭강정

닭강정

강릉에 중앙시장에는 줄을 서서 먹는 닭강정 집이 여러개 있다. 그 중에서 명성닭강정이다.

명성닭강정

명성닭강정

닭강정

바로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닭강정을 주문하면 15분에서 20분 정도를 기다리면 받을 수 있다.

닭강정

닭강정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있는 것도 재미있다.

닭강정

순한맛 닭강정
바로 나오자마자 먹으니까 따끈하다 못해 뜨거 울 정도인데, 씹을 때의 느낌이 너무나도 좋다. 순한맛이라서 그런지 달달하다.

닭강정

매운맛 닭강정
처음에는 별로 안맵네하면서 여러개 주워먹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혀가 얼얼해지면서 매콤함이 올라온다. 순한맛보다 매콤한게 마음에 들어서 더 많이 집어먹는다.

주문을 하고 20분 정도 기다려서 닭강정을 먹는데 사라지는데는 8분이 걸렸다. 바로 나오자마자 먹으니까 닭강정이 참 맛있다. 여기에 맥주와 같은 술도 곁들이면 더 좋았겠다.

명성닭강정
010-6460-9781
강원도 강릉시 금성로13번길 5-1 (성남동 51-121)

잘 먹었습니다.

보사노바

아이스 아메리카노

강릉에 왔으면 바다를 봐야지 하고 바다를 보면서 차나 한잔하러 찾아간 보사노바이다.

DSC01954

탁 트인 바다를 봐서 기분이 좋다. 잔잔하게 파도가 왔다갔다 하는 것을 멍 때리고 보게 된다.

DSC01955

뒤편에는 트이게 산이 보이는데 뒤쪽도 나름 경치가 괜찮다.

DSC01956

그래도 바다가 앞에 있으니까 바다를 더 쳐다보게 된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경치가 좋으니까 커피맛은 생각안하고 자릿세여도 만족스럽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바람도 잔잔한게 늘어진다.

누워서 바다를 볼 수 있게도 되어있는데 자리 차지가 쉽지 않아서 옥상에서 탁 트이게 바다를 구경했는데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분이 좋아지는 보사노바이다.

보사노바 / BOSSANOVA
033-653-0038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14번길 28 (견소동 168)

잘 먹었습니다.

벌집

칼국수

아침에 일찍 갔는데도 줄을 서 있는 벌집이다. 벌집장칼국수, 벌집칼국수, 벌집으로 불린다.

벌집

벌집

칼국수

장칼국수

칼국수

국물을 떠서 처음 먹을 때는 고추장 떡볶이가 생각난다. 적당히 매운게 묵직한데 속이 풀리는게 시원하다. 면발이 꼬들해서 국물과도 잘 어울린다.

깍두기

깍두기

김치

김치

칼국수

해장으로 장칼국수를 먹으니까 국물까지 삭삭 먹게 된다.

줄을 서있길래 얼마나 맛있나라는 의문이 생겼는데 먹고나서 보니 줄을 오래는 아니더라도 적당히 기다릴만큼 매콤하고 걸죽한 국물의 칼국수가 참 시원하게 맛있다. 가깝다면 해장으로도 자주 찾고 싶다.

벌집
033-648-0866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2069번길 15 (임당동 60-2)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