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nd Week Of September

보이지 않는다면 약점은 약점이 아니게 된다 그러므로 약점이 있다면 남이 나에 대해서 모르도록 감추면 된다 노출되는 것에 대해 주의할 것 그걸로 인해서 문제가 생길수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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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th Week Of August

정말이지 사람이랑 관계라는 선을 잇고 있다라는 것 자체에서 왜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있는지 모르겠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적당하게 대처하고 적당하게 미지근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왜 저리고 스트레스 받고 걱정하고 짜증나고 왜 이런 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왜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재미있는 점은 그렇게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면 그 선들을 모조리 끊어버리면 되는데 또 그러면 거기에서… Continue reading The 4th Week Of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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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꼬

요즘에는 술이랑 연어만 먹느라고 그렇게 포스팅 할 거리가 있지가 않았는데 경기도민이 서울마실을 나오게 되었다 6개월만에 영화보고 맛있는거 먹고 커피 마시고 수다 떨고 꽤나 즐거웠다 회사에서 전화온거 받아주느라 일요일에 짜증이 나긴 했지만 영화보고 맛있는 카레 먹은걸로 해소해소 이런집인데 유명하긴 유명했던 모양 일본카레라는게 유행이 되었다고 해서 한번쯤 접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접하게 되어서 좋았다 돈부리는 언제 먹을지 과연… Continue reading 아비꼬

The 1st Week Of August

틀에 박힌 생각으로 만든 시각으로 인하여 생겨진 오해 다시 생각해보고 잠시 멀리서 보고 내 틀에 대해서 일부러 지워버리고 생각하니까 내가 오해했었구나라고 생각이 되었다. 의도를 내가 다르게 느꼈다는게 되는거니까 그나마 다행인건가 오해했던게 풀렸으니까 나도 어느순간에 모르게 내 자신이 만든 틀에 끼워맞추고 살아가고 있었나 라는 생각도 들어버린다. 융통성있게 틀에 박히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사고 해야지 편해질 것 같다… Continue reading The 1st Week Of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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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nd Week Of August

너무나도 쉽게 깨져버렸다. 허무함 속에서 그렇게 있다가 그저 깨져버렸다. 깨지지 않기 위해 무언가를 했지만 그 무언가 속에서 끝없는 허무함에 너무나도 덧없어져 버렸다. 왜 안깨지려고 했던건지 왜 조마조마 했던건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길이 없어져버린 사람들을 만나고 사람들을 보고 사람들을 듣고 사람들을 느껴보아도 모두 다 소화되지 않고 체한 느낌 가슴이 먹먹해진 상태로 있다가 구토하는 느낌 그러면서 밀려오는 허무함… Continue reading The 2nd Week Of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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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th Week Of July

어찌보면 같은거라고 생각이 되어지는 문제들이 있다. 다만 표현하는 방식과 해결하는 방식 그리고 받아들이는 정도 표현해내는 정도의 차이에서 보여지는게 달라지니까 연밸에 있는 포스팅 보니까 옛날에 들었던 얘기와 함께 요즘에 들었던 얘기가 생각이 낫다. 나 또한 그랬을지도 모르고. 어쩌겠니. 죽었다 깨어나도 그 진심이라고 표현하고. 뻘짓이라는 우스갯소리의 마음이라는 단어는 닿을수 조차 없는걸. 닿기라도 했으면 좋겠지 하지만 어쩌니 닿을 수 조차 없는걸… Continue reading The 4th Week Of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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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nd Week Of July

살아 있다라고 느낄 때가 어떤 때인가 곰곰히 고민을 시작해봤다 내가 행동하고 생각하고 움직이고 있으니까 살아 있고 그게 당연한거니까. 너무 당연하게 느껴져버려서 모르는 거라서 고민을 한번 해봤다. 하나하나 보니까 즐거울 때라고 느낀다 즐겁고 행복할 때 난 살아있어 난 존재하고 있어라고 느꼈다 살아 있고 존재 한다는 것 내가 타인과 교감을 할 수 있다는 것 내가 내 자신과… Continue reading The 2nd Week Of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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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골

튀김을 먹을까, 육회를 먹을까, 무엇을 먹을까, 하고 고민을 하다가 초밥을 먹었습니다 회사횽아가 여기 괜찮고 맛있는 초밥집 있어요라고 추천해줘서 우리 더치페이로 합시다 하고 쫄래 쫄래 간 초밥집 그 이름은 은행골 위치는 구로디지털단지 1번 출구에서 나와서 롯데리아인가 맥도날드 있는 쪽에 한우 정육점있는 골목으로 쭈우우우욱 들어가다가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시장길이 나와요 시장길 바로 앞에 은행골이라고 있어요 어느 것을 먹을까요… Continue reading 은행골

The 4th Week Of May

당신은 왜 어떠한 이유로 나를 만나려고 하는 것인가 어떤 이득이 있어서 나랑 있으면 즐겁기 때문에? 아니면 무었때문에? 오랜시간동안 나랑 항상 같이 놀아와서? 하긴 그렇지 연락 잘 받고 지가 늦는다고 하면 2시간이라도 기달려줘 자고 있으면 깨어서 몇 시에 나오라고 하고 만나서 놀면 술을 마신다던가 노는거였지 그러다가 내가 지금 모든 연락을 다 씹어버리는 중이고 보면 알잖아 전화도… Continue reading The 4th Week Of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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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장렬하게 먹다 왔지요. 사우스 퍼시픽 시원한 맛 빠시옹트로피칼 빨대로 섞으면 색깔이 보라색? 자주색으로 바뀐다 맛은 복숭아 맛 천사의 유혹 친구가 먹은 것 이쪽도 복숭아맛 모스코뮬 시원한 맛 여러가지 먹으면서 느낀건 나에게 진리는 마가리타 항가항가항가 칵테일이나 그런걸 맛보면 여러가지 맛이 느껴지지만 제일 임팩트가 강한맛만 남게 된다. 눈도 행복하긔 입도 행복했지만 내 지갑은 안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