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이

DSC06856

야경을 보기에 시간이 여의치가 않아서 고민을 하다가 니기리코코로 야마보우시 셰프한테 물어보니 자기가 아는 좋은 바를 추천해주셔서 방문한 타마이라는 바이다.

DSC06852

나카스강이 바로 보이는 위치에 있어서 야경을 보면서 술을 마실 수가 있다.

DSC06856

강이 보이는 쪽은 사진을 찍어도 되지만 바 내부는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

DSC06857

방문한 시간때문인지 손님이 없으니 조용하게 울리는 노래 소리와 함께 술을 즐길 수 있었다.

히비키 21

히비키 21
히비키의 가격이 오르기 전에 마셨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아주 오랜만이라 반가운 감정이 먼저 들었다. 부드러운 느낌이 몸을 녹인다.

DSC06859

치즈케익
곁들이는 먹을걸로 치즈케익이 나오는데 달콤하고 부드럽다.

야마자키 18

아마자키 18
오랜만에 마실 기회가 닿은 야마자키 또한 반갑다.

DSC06862

치즈케익

DSC06863

강을 바라보면서 멍하니 위스키를 곁들이니 위스키 맛이 더 좋아지는 느낌도 있다.

DSC06864

오히려 이런 야경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경험이 아닐까.

DSC06865

미즈와리
니기리코코로 야마보우시에서 술을 많이 마셔서 나중에는 위스키가 힘들어서 미즈와리해서 마시니 한결 더 목넘김이 편하다.

어쩌면 우연으로 들어간 타마이라는 바는 편안한 분위기와 반짝거리는 야경을 가진 바이다.

타마이 / 玉井 / Tamai
+81-92-724-6139
福岡県福岡市中央区西中洲4-6 リップルビル 1F
玉井(タマイ)

잘 먹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