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들어가면서 정리하는겸 써보는 방문한 음식점 TOP 10이다. 음식보다는 술에 치중한 감이 많은 해이기도 하다.

사시미

니혼슈바 슈토
사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업장인 슈토. 동일 사케가 저렴한 편인데다가 요리도 좋아서 방문한 회수로도 꽤나 방문한 슈토이다. 음식과 사케 두가지를 균형있게 잘 잡은 업장이다. 사케에 대한 설명도 잘 해주신다.
디너 오마카세 5.5 / 디너 미니 오마카세 4.5
[도곡] 니혼슈바 슈토 / 日本酒bar 酒盗 / Nihonshubar Shuto – 술도둑
http://wp.me/p3cRjP-9bj
[도곡] 니혼슈바 슈토 / 日本酒bar 酒盗 / Nihonshubar Shuto – 술도둑
http://wp.me/p3cRjP-9CB

코노와타 육사시미

규자카야 모토
소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기 파티로 다양한 요리 방식의 고기를 접할 수 있는 규자카야 모토이다. 다양한 전통주 라인업과 사케 또한 술 마시기 좋다. 전통주에 대한 지식으로 설명은 깔끔하다.
규니쿠 2.4~3.5
[연남] 규자카야 모토 / 牛酒屋 元
http://wp.me/p3cRjP-975
[서울 마포] 규자카야 모토 / 牛酒屋 元
http://wp.me/p3cRjP-9LZ

붕장어 소금구이

이파리
다양한 전통주와 다양한 한식 요리로 입이 즐거워지는 이파리이다. 시그니처 요리로 삼색육회가 있다.
[연희] 이파리 / 葉 – 복날맞이 코스요리
http://wp.me/p3cRjP-9ow
[연희] 이파리 / 葉 – 복날맞이 전복죽
http://wp.me/p3cRjP-9lz

한우암소등심

진도명가식당
500g에 55,000원의 저렴한 소고기 가격과 콜키지 프리라는 강점에 반한 진도명가식당이다.
한우암소갈비살 5.5
[서울 동작] 진도명가식당
http://wp.me/p3cRjP-9I5

히라메

스시쿤
풍성하다라고 밖에 표현 할 수 없는 오마카세를 주는 스시쿤 셰프님과 술 주거니 받거니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마시게 된다.
디너 사시미 오마카세 11.0
[판교] 스시쿤 / すし君
http://wp.me/p3cRjP-9jb

사시미

오모테나시
카페 분위기의 이자카야인데 다양한 사케와 다양한 소츄를 구비하고 있기도 하다. 1인 사시미도 꽤나 푸짐하게 나온다. 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설명해주는 셰프님은 매력있다.
1인 모듬 사시미 1.9
[서울 마포] 오모테나시 / おもてなし
http://wp.me/p3cRjP-9Hi
[서울 마포] 오모테나시 / おもてなし
http://wp.me/p3cRjP-9BR

사시미

갓포쇼
부평에서 코스요리나 오마카세를 먹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기도 한 갓포쇼 스시 코스의 경우에는 가격 대비 푸짐하다.
스시코스 3.5
[인천 부평] 갓포쇼
http://wp.me/p3cRjP-9rU
[인천 부평] 갓포쇼
http://wp.me/p3cRjP-9HZ

아마에비

스시정
부천에서 즐길 수 있는 오마카세 두톰한 두께의 오마카세가 특징이기도 하다. 가격 대비 두꺼운 두께와 풍성한 양이 매력이다.
디너 사시미 오마카세 6.8
[부천 상동] 스시정 / すし情
http://wp.me/p3cRjP-9I1
[부천 상동] 스시정 / すし情
http://wp.me/p3cRjP-8Np

우설화로구이

분노지
특색있는 전복찜샤브와 다양한 사케와 다양한 소츄를 구비하고 있는 분노지
전복찜샤브뿐만 아니라 카라아게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게 맛있다. 우설화로구이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전복찜샤브 5.5
[반포] 분노지 / 文ノ字
http://wp.me/p3cRjP-8Wm
[반포] 분노지 / 文ノ字
http://wp.me/p3cRjP-8Uu

간파치

히까리
논현과 신도림 두 곳다 만족도가 높은 히까리이다. 셰프의 교체로 논현에 있던 장원석 셰프는 신도림 조선호텔 출신 이인석 셰프는 논현에 있다.
스시와 사시미도 맛있지만 튀김이나 구이 요리는 스시조 출신 셰프들이 만들어서 만족스럽다.
신도림 디너 사시미 오마카세 6.0
논현 디너 사시미 오마카세 9.0
[논현] 히까리 / 光 / HIKARI – 이인석셰프의 코스
http://wp.me/p3cRjP-9lB
[신도림] 히까리 / 光 / HIKARI
http://wp.me/p3cRjP-98w

가격은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이번 해에는 140 곳 정도를 다녀왔고, 자주 방문한 곳을 더 자주 방문한 해인 것 같다. 술의 라인업이 좋거나 콜키지 프리인 곳을 자주 방문하게 된 해이다. 그리고 위에 있는 대부분의 곳이 혼자 마셔도 무리 없는 곳이기도 하다.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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