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카츠 야마베

우에노를 돌아다니면서 무얼 먹을지 고민하다가 줄을 선 사람들이 보여서 따라서 들어간 톤카츠 야마베이다.

톤카츠야마베

톤카츠 야마베 / とんかつ山家 / Tonkatsu Yamabe
들어가서 보니 안에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타쿠안즈케

벳타라즈케 / べったらづけ [べったら漬け] / 무절임
새콤하고 아삭하다. 느끼할 때마다 먹으면 입을 지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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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호지차 같은데 구수하다.

미소시루

미소시루 / みそしる [味噌汁] / 된장국

고한

고한 / ごはん[ご飯] / 밥
꼬들거리는 질감이 좋으면서 씹을수록 단맛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톤카츠

톤카츠 / とんかつ

톤카츠

고소하게 씹으면 잘게 부서지는 튀김옷을 가지고 있다.

톤카츠

바스락거리면서 느낌이 좋은 튀김옷과 이로 자르니 매끄럽게 썰려들어가는 고기가 안에 있다.

앞에서는 치익치익 튀겨가는 소리가 입에 침에 고이게 만들었다. 따닥따닥 붙어있는 자리에서 점원의 소리 말고는 다들 조용하게 앞에 놓여진 톤카츠를 먹는 모습이 편안해보였다.

톤카츠 야마베 / とんかつ 山家 / tonkatsuyamabe
+81-3-5812-8076
東京都台東区上野6-2-6 胡同ビル 1F
とんかつ 山家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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