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찾은 진차이다.

탕수육

탕수육
오랜만에 먹는 탕수육이라서 반갑다. 양이 푸짐하다. 튀김옷도 얇으면서 속이 실하다.

짜장

짜장
양파를 잘게 다져서 단맛을 끌어올린 짜장이다.

면


찰랑 거리는 면발이다.

간짜장

간짜장
짜장과 면을 잘 비벼서 먹는다. 오랜만에 먹는 짜장면이라서 그런지 맛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나중에는 배가 불러서 힘들었다.

양이 푸짐하니 좋은 진차이다.

진차이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05 (서초동 1338-20)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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