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

와인 마시고 멘보샤 먹으러 찾아간 진진이다. 글로도 많이 보고 사진으로도 많이 보던 터라 반갑다.

멘보샤

멘보샤
바삭한 과자느낌의 빵에 안에는 탱탱한 새우살이 듬뿍 들어있다. 뜨거워서 데일뻔 했지만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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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고수, 자차이

깐풍기

깐풍기
매콤하고 바삭한 깐풍기이다. 씹다가 딱딱한게 느껴졌는데 뼈인지 튀김옷인지 분간이 잘 안간다.

물만두

물만두
피가 두톰한 편이면서 속은 꽉 채워져있는 물만두이다. 요리를 다 먹어서 궁금해서 주문했는데 만족스러운 물만두이다.

방문한 곳이 2호점이고 건너편에 1호점이 있다. 칭타오와 멘보샤가 잘 어울린다고 느껴져서 먹으면서 만족스러웠다. 진진에서 나오고 어느정도 걷고 나서야 여기가 여기였네라고 위치파악이 됐다. 그래서 처음 온 곳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진진 / 津津
02-324-8188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130 (성산동 639-10)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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