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카츠

베이직카츠

어느 날 찾은 이오카츠이다. 이오카츠가 25카츠라는 것을 알아차리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베이직카츠

베이직카츠
단면을 보면 25겹인지는 모르겠으나, 겹겹이 촘촘히 쌓여서 튀겨진 단면이 보인다.

베이직카츠

먹어보니 바스락거리면서 부서지는 튀김옷에다가 이빨로 힘을 줄수록 두둑거리면서 끊어지는 단면이 느껴지는게 겹겹이 쌓여있다는게 느껴진다. 씹으면서 살짝 잡향이 스치는데 이게 의도된 거라면 머리 좋은데라는 느낌이다.

고한

고한
베이직카츠 그 자체로도 맛있지만 이걸 더 맛있게 만들어 주는건 잘 지어진 고슬고슬한 밥이다. 고슬고슬하니 맛있는 밥 한젓가락에 톤카츠 하나가 잘 어울린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길래 궁금하던 차에 먹어서 호기심이 해결되기도 했고 이 주변에서 그럴만하네라고 생각되는 이오카츠이다. 톤카츠가 맛있다.

이오카츠
02-582-1530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임당로 174 (서초동 1337-1 105)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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