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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

취기가 오른 상태로 찾은 마토이다.

Far Niente Napa Valley Chardonnay 2016

Far Niente Napa Valley Chardonnay 2016

Far Niente Napa Valley Chardonnay 2016

Far Niente Napa Valley Chardonnay 2016
가득 담아놓은 화약향과 함께 매끈한 유질감이 정신을 번쩍 차리게 만든다. 머리에 콰쾅 벼락이 떨어진다.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
술에 취할수록 생각나는게 이 오므라이스이다. 술을 마시다가 잠들었다가 다시 깼을 때도 오므라이스만은 다 먹어야한다는 마음으로 결국에는 다 먹고서 뿌듯해한다.

홍합 라면

홍합 라면
홍합 푸짐하게 들어가서 국물이 시원하다. 국물이 시원하니 속도 시원하게 풀린다.

육전

육전
배가 고플 때는 어라하는 사이에 사라지는 육전이다.  배가 불러도 하나라도 꿋꿋하게 먹는다.

스지오뎅탕

스지오뎅탕
취기가 올라서 국물 한숟가락 겨우 떠서 먹으니 진한 국물이 속을 꾹꾹 눌러준다.

코스로 먹을 때도 마음에 들고 취기 올라서 먹을 때도 마음에 든다. 알게 되서 찾을 때마다 맛있게 먹는 마토이다.

마토 / Mato
02-543-0488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46길 23 (청담동 21-21 4층)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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