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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4th Week Of October

다시 느끼고 싶은데 잘 안느껴지네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다시 느껴지니까 재밌어진다.

생각나는 방법은 그저 시간을 때려 박는 것이라서 그대로 해보려고 한다.

살기 위한 최소한의 움직임을 추구할수록 단순해진다.

기회를 얻었고, 그걸 살리고 못 살리는건 내 몫이다.

절박해질수록 시간은 빨리 지나가버린다.

단순할수록 모든 것은 무의미해진다. 곁가지로 얽히는 것에 신경 쓸 시간마저도 없으니까.

떠오르는 생각을 그대로 글로 옮기기에는 너무나도 떠오르는 생각들이 뒤죽박죽 많은데다가 이걸 옮겨도 되는걸까라는 생각도 들어서 글로 옮기지는 않는데 다르게 생각하면 어차피 모르는데 쓸까라는 마음도 공존한다.

불공평한게 당연한건데 가끔 까먹는다.

집중하기에 좋은 환경을 만드냐 안만드냐에 따라서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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