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4th Week Of November

조금이라도 더 생각하는 이유는 무얼 위해서 일까. 오히려 직관에 맡기는게 나을까.

그럴수도 있지라는 것을 항상 머리 속에 담고 살기는 하지만 종종 어려울 때가 있다.

술을 마시는 빈도나 양이 많이 줄었으니까 좋아진거겠지라고 생각을 한다.

시간은 공평하지만 주어지는 시간은 공평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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