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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th Week Of May

글을 천개를 썼다. 한가지의 일을 꾸준히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처음과 비교하면 글은 가벼워졌고, 간결해졌다. 사진들은 좋아졌다.

그러한 문장들은 내가 원하고 소망할 때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한번에 뽑혀 나온다.

그 작가의 책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고, 같은 책도 나이를 먹으면서 또 읽기도 하고 그러니까 전반적인 삶의 태도나 감정이 적어놓은 책의 구절과 유사하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책들의 구절을 보다가 확하고 자신에게 박혀왔다.

남들이 안된다고 할 때, 어렵다고 할 때 도전하고 실패하고 부딪치면서 사는 것. 그런게 재미있다. 일단 해보자.

무엇인지 알았으니, 더 좋아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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