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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4th Week Of July

어줍잖게 행동하느니 수동적인게 나아보인다.

골골거리는 일상 휘청거리는 목표 감흥 없는 모든 것들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뭘까. 지켜내야 하는 것 혹은 꼭 품고 있어야하는 것은 그렇게 중요했던게 아닐지도.

지난 말들은 예리하고 투박하여 감정에 휩쓸리면서 쓴 모양인데 다시금 꺼내보게 된다. 다시 끌고 들어와야하는지 아닌지는 고민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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