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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4th Week Of January

속이 예민하여 맥을 못 추는 경우가 생긴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아닌 모양이다.

주변에서 아무리 좋은 말과 위안이 되는 말을 해주더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도움이 될 수 없다. 그렇다고 대신 살아줄 수 있는 노릇도 아니니 한계는 언제나 명확하다.

역시나 별 볼 일 없네.

자주 가는 곳을 이제는 가서는 안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소중한 곳을 빼앗긴 느낌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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