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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th Week Of April

다양성의 존중, 상대방의 존중 그런 것들이 오히려 더 중요할 때가 많고 대면이 아닌 글로 보일 때 오히려 조심스러워야 하는 부분이 맞는데 그런 부분을 망각하는게 아닐까.

꿈에서 나온 사람에게 만나서 꿈에서 나왔다고 말하게 되는 경우도 오랜만이다. 신기하달까 내지는 묘하달까.

꿈에서 하는 손짓은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

아, 웃기다. 쓸모 없는 것들이 뭐라고 그렇게 부여잡으려고 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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