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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3rd Week Of June

사람을 봤는데, 기억을 잃었다.

설명하기 어려운 것을 설명을 해야하는 순간에는 말을 얼버무리거나, 농담으로 가득 채우게 된다.

자신의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데 힘을 많이 들이게 된다.

자만하는 것도 아닌데 실수가 잦게 되는 것을 보게되면 나사가 어딘가가 빠져있는걸까라고 생각이 든다. 놓치면 안되는 것들을 놓쳤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오히려 일적으로 쪽팔린다.

파장자체가 다르니까 어울릴 수가 없는데 그 파장이 맞다고 착각하면 안되는데, 착각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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