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3rd Week Of January

고요한 새벽의 별 빛

사는대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생각하는대로 살려고 하는데 욕심이 과하다고 생각이 드는데도 욕심을 부리고 싶다. 더 잘하고 싶다.

내가 이런 흐름을 만든걸까라는 의문이 든다. 내가 부족해서 이런 흐름을 만든걸까.

느낌과 감정만으로 이렇게 된다는게 웃기다.

자기자신을 비교의 대상으로 삼는다.

정을 주고 애지중지하면서 가꾸던 것이 멈추거나 사라질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왠지 마음이 먹먹하다. 꽃에 물을 잘 주면서 챙겨왔는데 물을 줄 수 없게 되버리는 느낌이랑 비슷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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