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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3rd Week Of February

살아가는데 중요한건 자기자신인데 자신에게 소흘해질 때가 있다.

고민은 계속 되는데 억지로 끌려다니는 느낌이다. 흔들린 내쪽이 잘못일까 싶다.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도 본성에서 나오는 하나일지도 내가 갖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는거니까.

한복 입고 돌아다니고 노는 꿈을 꾼 모양인데, 꿈에서 깨고 나니까 그 한복이 선명하다. 짙은 검은색과 금빛 자수

언제나 누구에게나 세번의 기회는 있다라고 말을 했고 하지만 당신은 그 세번을 다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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