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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3rd Week Of April

책을 손에 두어도 그렇게 쉽게 읽히지는 않는다. 가끔 옛날에는 왜 그렇게 책에 몰두할 수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읽히면서 책내용들이 선명하게 상상되던 그런 때도 있었는데.

각자의 정의, 각자의 이유 그리고 각자의 논리 등의 실타래가 꼬일대로 꼬여들어간다.

마시면서 불안한 느낌을 주는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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