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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nd Week Of September

이런 감정이였으려나.

걸어가는 그 순간의 감정은 자주 느껴지던 감정은 아니였다. 오히려 신선하고 달콤한 그런 감정에 가까웠다.

그렇게 어렵고 무거웠던 말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경쾌하게 말을 꺼냈다.

다시 오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오는데까지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릴 줄은 몰랐다. 다시 오기까지 15년이 걸렸다.

일본에 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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