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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2nd Week Of July

쫓아가다가 고꾸라지겠다.

정신 없이 일을 하는 때가 점점 더 늘어난다.

중요한 것이 생기면 우선순위에서 떨어지는 것들은 뒤로 자연스럽게 밀려난다. 떨어지기 전까지는 중요하고 가치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모양이다.

감흥이 없어지면서 딱딱하고 고체화된달까.

누군가에는 꿈이였고, 누군가에는 단순한 일상일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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