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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st Week Of September

계절에 바뀌는 느낌이 확연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진다.

어플로도 짬짬이 글을 쓰려고 하고, 컴퓨터에 있을 때도 짬짬이 글을 쓰려고 하는데 어플에서 무엇이 바뀐 모양인지 의도치 않게 글이 나가게 되어서 당황했달까.

날씨나 계절에 영향을 많이 받는 탓인지 생각이 많아진다.

다시 글을 길게 쓸 수 있게 되는거려나.

사람이 사람에게 빠져든다는 것이 이렇게 자연스러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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