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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1st Week Of January

과거를 되짚어 보는 것, 현재를 보는 것, 미래를 생각하는 것 무엇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과거에서 온 관성이 현재를 보여주니 방향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생각해야한다.

해가 바뀐 것과와는 별개로 주변환경이나 상황이 바뀌었지만 그렇게 해가 바뀌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오히려 무감각하달까. 감흥이 없달까.

여태까지 경험했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 상기할 시간을 가지는게 좋을지 아니면 호기심을 갖고 있던 새로운 것에 대해서 시간을 가지는게 좋을지는 고민이다.

때에 따라서 말을 삼키거나 글로 표현을 안하는 순간은 나이를 먹으면서 경향이 심해진다. 보여서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가리거나 말을 아예 안하는 방향이기도 한데 그런 것들이 더욱 많이 늘어난달까. 조심스럽달까.

무엇이 소중한지도 모른체 지나가버릴 수도 있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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