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하게 물든 낙엽을 보고, 이제 곧 가겠구나 생각했는데 날씨가 확 추워진 탓에 울긋불긋한 낙엽은 거의 보기 힘들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아군이 아니라, 적이다라고 깨달았을 때 이 사람은 나를 불편하게 한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드는데 피할수가 없을때는 어떻게 해야할까라고 고민이 참 많이된다.

먹는 것을 많이 좋아하지만 먹는 걸로 짜증이나 화가 날 때는 먹기 싫을 때이다.

개인의 시야도 다르고, 상황도 다르고, 받아들이는 것도 다르다.
내가 할 수 있는 한계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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