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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1st Week Of December

순간의 상황으로 잊고 있던 기억을 다시 하나하나 되짚어보는데 뭐였더라라고 기억이 선명하지 않은걸보니 오래된 기억이거나 아니면 기억력이 나빠졌거나 둘 중 하나겠다.

아끼던 물건은 한눈을 판 사이에 고장이 심하게 나서 고칠수도 없는 지경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어떻게든 고쳐보겠다는 생각에 물건을 챙겨서 밖으로 나갔다. 나가서 보니 마주치는 사람들은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다. 그리고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다가 사고가 났다. 엘레베이터는 롤러코스터처럼 떨어져버렸다.

빗대어진 경험은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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