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레인 커피

분위기가 좋다고 해서 찾은 마크 레인 커피이다. Never Trust Anyone Who Dosen’t Drink Coffee… 길게 놓여진 테이블과 함께 테이블 사이의 공간도 넓다. 채광도 좋고, 조용하다. 창을 열어 놓으니 기분 좋은 바람이 들어오면서 서늘하다. 드립 커피를 마시고서 리필도 가능한데 리필 할 때 다른 원두로도 선택할 수 있어서 여러가지를 마실 수 있는 마크 레인 커피이다. 마크 레인… Continue reading 마크 레인 커피

프릳츠 커피 컴퍼니

꼬박꼬박 찾으려고 하는 프릳츠 커피 컴퍼니이다. 빵을 한번 먹기 시작하니까 프릳츠 커피 컴퍼니에 와서 빵을 안먹으면 뭔가 빠진 것 같다. 올리브루스틱, 크림치즈빵, 크림크루, 콘마요이다. 올리브루스틱은 두번째로 먹는데 담백하면서 사이사이 들어가 있는 올리브를 먹을 때마다 새콤한게 입안에 돌아서 좋아진다. 좋아하는 프릳츠 커피 컴퍼니이다. 프릳츠 커피 컴퍼니 / Fritz Coffee Company 02-521-4148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11 (서초동… Continue reading 프릳츠 커피 컴퍼니

매뉴팩트 커피

루프탑이 좋다고 해서 찾은 매뉴팩트 커피이다. 올라가서 보니 높은 건물도 없어서 탁 트여있다. 가을이라 날이 선선하니 루프탑에서 서늘한 바람 쐬면서 있기에 좋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도 비슷해서 루프탑으로 있는 자리가 가기 어렵기도 하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맛을 그렇게 구분을 잘 하는 편이 아니라 묽은 정도의 느낌만 알겠다. 높게 트여진 천장에 테이블도 큼직하고 공간도 넓직하다. 여기에 루프탑이 있는… Continue reading 매뉴팩트 커피

프릳츠 커피 컴퍼니

오랜만에 찾은 느낌인 프릳츠 커피 컴퍼니이다. 새로운 빵이 또 생겼다. 빵맛이야 잘 모르지만 더 먹고 싶다라는 마음이 마구 생긴다. 여기에 커피랑 먹으니까 더 맛있다. 빵빵하게 배를 채운다. 드립 커피에 재미를 들리기도 했다. 찾을 때마다 만족스러운 프릳츠 커피 컴퍼니이다. 프릳츠 커피 컴퍼니 / Fritz Coffee Company 02-521-4148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11 (서초동 1363-10) 잘 먹었습니다.

프릳츠 커피 컴퍼니

어느 날 찾은 프릳츠 커피 컴퍼니이다. 킬리만자로 브루봉 내추럴 뭉글거리면서 부드러운게 알맹이들이 터지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향이 입안을 빙글돈다. 이어서 새초롱한 산미가 쫓아온다. 허허벌판에서 모래로 만든 돌맹이들이 바람에 날려 돌맹이들은 잘게 부서진다. 돌맹이가 부서진 뒤에 동물들이 달려든다. 탁자와 꽃이 잘 어울린다.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 종종 보던 탁자인데 어느 순간부터 보는게 어려워졌다. 구석구석 꽃을 놓아뒀다. 테이크 아웃을… Continue reading 프릳츠 커피 컴퍼니

프릳츠 커피 컴퍼니

커피와 빵을 먹으러 찾은 프릳츠 커피 컴퍼니이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꾸준히 찾는 모양이다. 첼첼레 예가체프 워시드 가격이 낮은 드립 커피부터 마셔보고 있다. 주문해서 나오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린다. 상큼한 산미가 톡톡 올라오는데 레몬의 상큼한 느낌과 비슷하다. 콘마요 전에는 보지 못한 콘마요라는 빵이 새로 생겼다. 마음에 드는 빵을 하나둘씩 골라서 담아놓는다. 잘라달라고 하면 잘라주는데 큼직하게 잘라준다. 다음에는 더… Continue reading 프릳츠 커피 컴퍼니

프릳츠 커피 컴퍼니

배고파서 찾은 프릳츠 커피 컴퍼니이다. 이제는 커피도 있고 빵도 있다. 다양한 원두로 만든 드립 커피를 마실 수 있는데, 부에나 비스타 카스티요 워시드라는 드립 커피를 주문했다. 프릳츠 커피 컴퍼니를 알게되고서 드립 커피에도 흥미가 생겨서 종종 마시는 중이다. 다양한 빵과 함께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가 산미가 오돌토돌 혀를 자극하다가 목으로 넘어가기 직전에 팡하고 산미가 터진다. 커피와 빵이랑도 잘… Continue reading 프릳츠 커피 컴퍼니

파브리끄

새로 카페가 생겨서 호기심에 들어간 파브리끄이다. 분홍색 꽃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원두를 로스팅하는데 쓰이는지 궁금증이 유발되는 기계이다. 곳곳을 녹색으로 꾸며놓았다. 테이블을 꾸며놓은 것도 신경을 썼다라는데 느껴진다. 파브리끄 커피 로스터스 / Fabrique Coffee Rosters 커피 기계에도 파브리끄라고 이름이 들어가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자마자의 느낌은 산미가 올라오다가 뚝하고 끊기는 느낌인데 마실만하다라는 생각이다. 이 주변에 있는 커피들을 생각하면… Continue reading 파브리끄

쿠오레 에스프레소

커피 마시러 찾은 쿠오레 에스프레소이다. 들어가자마자 하얀 분위기가 환영해준다. 가운데에 있는 나무가 녹색을 더해준다. 잡지가 바뀌면서 꽃도 바뀌었다. 쿠오레 에스프레소에서 눈으로 보면 가장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다. 전면에 꽃이 색색으로 꽂혀져 있다. 테이블에 있는 꽃도 녹색으로 바뀌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인테리어와 비슷한 맛인건지 가볍고 산뜻하면서 산미가 입안에 맴도는데 기분이 좋아진다. 하얀 분위기에 녹색과 꽃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싶을… Continue reading 쿠오레 에스프레소

몬스터 케이브

오랜만에 찾은 몬스터 케이브이다. 여전히 분위기가 좋다. 그냥 지나치기 쉬울 정도로 문이 눈에 안띈다. 몬스터 아메리카노 호두 커피를 얼려서 만든 얼음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나온다. 처음 보니 신기하다. 향이 좋고, 산미도 부드럽게 올라온다. 다 먹은 후에 물을 더 넣으면 또 커피를 마실 수 있다. 검은색 판에다가 마시는 커피의 이름을 손수 써준다. 물에 산소가 많이 들어가게 만들기… Continue reading 몬스터 케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