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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공식당

鑛工食堂 / Kuang gong shi tang / 광공식당 진과스에서 황금 박물관을 가기 전에 초입에 광공식당(鑛工食堂)이라고 있는데, 이 식당이 유명하다고 하다. 맛있어서 유명한건지, 광부 도시락 케이스를 줘서 유명한건지 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비 오는 날인데도, 사람들이 참 줄을 많이 서있었다. 나도 그 줄에 합류해서 줄을 서 있었는데, 정말 줄 선 시간만 생각하면 한시간 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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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종멘센

아종멘센 / 阿宗麵線 / ah zhong mian xian / 아종면선 일어나서 시먼딩역에서 유명하다는 곱창국수를 먹어보기로 결정 시먼딩역에서 걸으면 그렇게 멀지는 않다. 숙소 앞에 절 같은 비슷한게 있어서 찍어봄 대만은 애니메이션으로 광고를 잘하는 모양이다. 시먼딩 역 가운데에 큰 TV가 있는데, 거기에서도 애니메이션이 잘 나오더라. 개팔자가 상팔자 나가서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들어올 때 까지 이 자세로 자고 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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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타이펑

鼎泰丰 / DIN TAI FUNG / 딘타이펑 대만에 얼레벌레 도착한 후, 시먼딩에 있는 숙소에 짐을 풀어놓고 바로 나선 곳은 딘 타이 펑 DIN TAI FUNG 사실 배도 많이 고프고 비도 오는 상황이고 그래서 딘타이펑 본점을 가느냐 taipei 101에 있는 딘타이펑 을 가지고 저울질 하다가 taipei 101에 있는 딘타이펑을 갔다. 마스코트와 함께 어마어마한 사람의 줄에 전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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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루

회식 자리로 또 방문하게 된 골안사 쪽에 위치한 용궁루 가까운 지역 같은 경우에는 예약하면서 픽업 되냐고 여쭈어보니 된다고 하심 픽업은 5명 이상부터 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 용궁루에 편하게 방문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룸으로 예약을 잡아서 안착 룸으로 들어가니 자리가 넓으면서도 굉장히 조용했다. 안동소주 먹기로 한건 몇 달 전이였지만 이제서야 먹을 수 있게 된 안동소주 용궁루에서 콜키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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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

퇴근이 늦어서 항상 지나갈 때에는, 문을 닫았던 태원 겨우 방문 해봄 언제쯤부터 태원 옛날 짬뽕 먹어야지 먹어야지 생각하다가 드디어 먹어보았다. 주말에 지나갈 때 보면 사람들이 옹기종기 줄서서 먹어서 유명한 중국집이라는 걸 알고 있었는데, 몇 년 전에 방문해보고 드디어 방문해서 소원 성취를 하였다. 탕수육 과자 먹는 느낌이 많이 나는 탕수육, 탕수육 고기 보다는 튀김 옷의 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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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루

골안사 바로 앞에 있는 중국 레스토랑 용궁루 많은 인원을 받기에 적절한 홀과 테이블이 잘 되어있다. 거의 1년 전에 방문했던 것 같았는데, 기회가 닿아서 또 방문하게 되었다. 어째 분당쪽에서 중국음식을 더 잘 접하는 것 같다. 위치적으로 보면 분당 미금역이나, 오리역이나 중간 거리인 것 같다. 과일탕수육 튀김옷이 얇고, 고기느낌이 많이 나는 탕수육은 굉장히 오랜만인 것 같다. 과자먹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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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포자

산책겸 약속겸 종로를 갔다가 삼청동을 가보게 되었다. 처음 가보는 삼청동이였는데, 꽤나 신기하고, 오밀조밀한 느낌 그리고 천진포자라는 중식집을 방문. 면관과 만두관으로 이루어져 있는 가게였다. 면관을 방문. 메뉴판 메뉴판은 이렇게 나와있지만 생각보다 주문 안되는 메뉴들이 좀 있다. 아니 만두관에서 주문을 하고 결제를 하면, 면관에서 받아서 먹을수가 있다. 차오면(볶음면) 약간 느끼하면서도, 쫄깃쫄깃한 맛에 차오면이다. 양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먹다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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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꺼

우연한 기회라는 건 참 좋단 말이지. 난자완스 탕수육은 자주 접해도 난자완스 접하는건 1~2년에 한번 정도인데 이렇게 접하네 산선볶음밥 양이 좀 많다. 난자완스 때문인가 그래서 남겼다 기본 상차림 오픈형 키친에 깔끔한 만큼 가격도 보통 접하던 가게 보다는 약간 가격이 있다라는 느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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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

서울역에 있는 티원을 다녀왔다. 이런 중식 레스토랑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음이네 쇠고기 탕수육 새콤달콤한 탕수육이였다. 보통 배달시켜 먹는 탕수육 소스랑은 좀 달랐다. 고기가 커서 좋았다 그래 탕수육은 고기야 망고 마요네즈 새우 교정중이라 새우가 커서 씹기가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샐러드와 함께 먹는게 뭔가 더 나은 것 같았다. 테이블에 앉으면 주는 차 맛은 쏘쏘 짜장면 메인 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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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라

수안라를 다녀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또 가고 싶어서 또 다녀옴 이번에는 다른 메뉴들을 먹어보기로 하여서 수안라로 갔는데 가서 가게 안을 보니 가게는 풀방 그래서 기다렸다가 먹기로 하고 기다리는데 내 뒤로 또 몇 몇 손님들이 와서 줄스고 꽤나 흥한날 거의 30분 가까이 서있다가 들어가서 먹었다 ㅠ 탄탄미엔 쏼라펀 보다는 가볍고 덜 맵지만 시원한 느낌의 탄탄미엔 단바이차오판 버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