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이

소셜커머스에서 싸게 나와서 다녀왔음
장소는 홍대 겐지(2 호점)에서 가까웠는데 정확히 말하기에는 홍대 골목길은 너무 어렵긔 양은 푸짐 맛은 먹을만 했다
좌식이고 룸도 있고 조명도 어두침침한게 받아들여지는 느낌은 어? 술집인가 ? 라고 느껴지지만 컨셉은 모로코 레스토랑
정확히 얘기하면 룸은 아니고 약간 들어갈 수 있게 해놓고 커텐 쳐놓은 거지만

까르보나라 로제

까느보라나 로제
라고 하넴요
먹다 보니까 어? 배불러라고 느끼면서 양이 많음
종전에 다녀왔던 스파게티 가게들 보다는 양이 많아서 좋았다

아루비아따 봉골레

아루비아따 봉골레
조개가 많이 들어가고 약간 매운
조개 발라먹는 재미도 쏠쏠

모스카토

모스카토
화이트와인 달달함
쿠폰으로 식사는 싸게 먹혔으니 술을 먹자 라고 결론은 술

샐러드

샐러드
레몬드레싱과 어울리면서도 미묘하게 나와는 안맞는 난 그 누리끼리한 드레싱이 참 내 입맛에 맞는거 같다
새콤달콤하고 아삭아삭

휴지라던가 물이라던가 기본적인 것 들을 미리 챙겨 주었다면 어땠을까나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플래쉬를 터트릴수 밖에 없었던게 사진을 찍는데 에로점이 있었지만 커플이 가서 분위기 잡고서 룸에서 핑크빛 무드(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더 어두운) 잡기에는 참 좋아보였다
근데 룸이 몇개 없거든 자리 선점 싸움도 심해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쨋든 잘 먹었습니다.

춘자싸롱

맛잇는 육전과 다른전들 그리고 육회
구디단 스케일 중에서 그래도 만족 할 수 있는 집
춘자싸롱

육회

육회

육전

육전
아 또 먹고 싶다

허파전

허파전, 깻잎전
육회 다 먹고 육전 다 먹고 육전 또 시키려다가 다른 메뉴를 시켰음

머릿고기

머릿고기
오독오독 아삭아삭

정말 배부르게 많이 먹었는데 다음날 또 먹고 싶다라고 생각나는 육전이였음
종종 웨이팅 하는 경우가 있음

겐지

두번째 방문
첫테이블만 예약 받긔 그 담 타임은 예약 없긔 그래도 자리를 인터셉트 참 이 가게는 다 좋은데 운 없으면 전화번호 적어놓고 대기 타야하는 그래도 맛이 좋으니 ㅋ

사시미 모리아와세

사시미 모리아와세
특은 차마 못먹긔 카드값의 노예라서 특 한번 먹어보고 싶다
이번에는 하나의 접시로 다 나와줌

술은 월계관 쥰마이 750으로 시작 뭐 좀 먹다 보니까 술이 없네

치킨 가라야게

치킨 가라야케인가
가리야케 인가 아 이 부족한 어휘력이란 무엇인가
바삭바삭하니 맛있다 크기도 먹기 좋았다

오니레이슈

월계관 다 먹고 시킨 오니레이슈 병이 바뀌고 여기만 그런가
회 끊는 다는 소리는 작심삼일이라는 것을 증 to the 명

잘 먹었습니다.

카모메

밥 한끼를 먹기에는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먹기에는 좀 난감스한 상황에 떠오르는데 삼각김밥, 김밥, 떡볶이, 오뎅, 튀김, 샌드위치이런 음식들인데 이번엔 삼각김밥 이라고 해야하나 오니기리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잘 먹겠습니다.

구운연어

구운연어

참치 마요네즈

참치 마요네즈

미소시루

물하고 장국은 셀프서비스

카모메 우동

카모메 우동

IMG_0708

메뉴판

자리가 좁다보니까 빨리 먹어야할 것 같은 압박감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테이크아웃해서 벤치 같은 곳에서 먹어도 편할듯 하다
위치는 홍대 미술 학원가
홍대 정문에서 탐엔탐스 쪽으로 탐엔탐스를 지나서 쭈욱 가면 있다.

회사 앞에 이런거 하나 생기면 참 좋을것 같은데 아쉽다

커피스미스

체인점인데 홍대에서 처음 봤음 커피를 입에 달고 살기는 하지만 무언가 커피의 끝맛의 다름을 느낀 커피 근데 비싸 -_-
천장 높고 조명 좋고 무선랜 빵빵하고 넓은 책상도 있어서 죽치기에는 정말 좋은 그렇다고 너무 죽치면 매장은 울겠지

와플

와플 달달하니 맛있긴 한데 어디선가 들리는 살찌는 소리

커피 사진은 없습니다
안찍었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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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714

여기 참고로 사과밭임
아니 홍대 카페들 자체가 거의 대부분 사과밭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성문고

하카다분코라는 집에 줄서서 먹는집이라고 하던데………
분점이라고 한성문고라는 곳이 있다고 해서 방문 해봄
어쨋든 현재는 가오픈 상태 추후에 정식 오픈이라고 합니다
하카다분코의 라멘을 먹어보지 않아서 😀
그저 맛있으면 장땡

인라멘

인라멘이라고 합니다.
진한 국물맛이 일품이라고 하는데 국물 먹자마자 설렁탕 뺨치는 진한 국물이라는 느낌

한성문고

나온 그릇보고 옆면보자마자 얼레?
그릇에 한성문고라고 도장같이 박혀있어서 찍어봤음

한성문고

한성문고

이건 명함입네다

이제 보니까 트위터에 하카다분코라고 찍혀있넹
하카다분코 본점은 줄이 정말 너무 길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여기 맛있네
홍대역보다는 합정역에서 더 가깝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돈돈부리부리

위치는 종로
종로에도 이자카야라던가 일본식 음식집이 많이 생기는 느낌

후쿠이가츠동

가츠동

뭐 시켜먹었는지 기억도 안나네
양은 느낌상 많아서 조금 남겼음

생각해보니까 처음 먹어본 것 같네

모로미

술을 안먹으려고 했건만 다짐은 정말이지 작심 삼 to the 분
이왕 먹는거 맛있게 싸게 양 많게 먹고 싶었………라는 꿈은 좀 힘들어보이고 사케가 그래도 저렴하다고 소문 난 집인 모로미를 가서 메뉴판을 보았는데 이게 술이 어떤 술은 싸 근데 어떤 술은 어라? 가격 편차가 약간 있어보임요
역시 홍대 정확히 따지면 합정과 홍대의 딱 중간으로 볼 수 있겠네

사시미 모리아와세

사시미 모리아와세

사시미 모리아와세

사시미 모리아와세

사시미 모리아와세

사시미 모리아와세

사시미 모리아와세(모듬 사시미)
어느 순간부터 사시미만 먹고 있네
덜덜덜덜
비교하자면 동일 가격으로 따지면 홍대 주변으로 사시미에 대한 총 평가는 겐지 > 마루 > 모로미라고 먹으면서 점수가 메겨졌다

노혼혼

노호홍이라는 사케 달달하니 잘 넘어갔다.
역시 사케는 잘 넘어감

DSC00095

기본 밑 반찬인 무 조림에 오징어 살짝
사실 사시미가 금방 나와서 거의 안 건드림

자리도 많고 깔끔하니 괜찮았다.
사시미도 맛있었고 술도 맛있었고 적당히 먹고 적당히 마시고 일어낫음

잘 먹었습니다.

뽕신

짬뽕과 피자의 조합 과연 어떨까?
짬뽕과 피자를 같이 파는 가게 뽕신이라네
이런 조합은 처음 *-_-*
합정역에서 가까움요
사실 잘 안어울리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라 괜찮다?

짬뽕

짬뽕

이 아이가 짬뽕 건더기 많이 들어있어서 참 감사함

피자

피자

이 아이가 피자
피자랑 짬뽕 조합
나름 괜찮다

피자도 아삭아삭 씹는 맛도 있고 피자 먹다가 느끼하면 짬뽕 국물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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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었습니다.